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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악재' 마지막 월드컵 유력한 네이마르, 하필 지금 쓰러졌다→"개막전 결장 확실... 최대 3주 OUT"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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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 유력한 네이마르(34·산투스)가 대회 본선을 눈앞에 두고 초대형 악재를 맞았다.
부상으로 평가전 결장은 물론,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출전마저 불투명한 상황이다.
영국 매체 'BBC'는 29일(한국시간)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가 다가오는 친선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며 "심지어 월드컵 개막전에도 결장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2주에서 3주 동안 결장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일요일에 열리는 파나마와 홈 친선 경기와 더불어 오는 6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진행되는 이집트와 평가전에도 출전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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