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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도 졌다…'12석 신화' 썼던 혁신당, 지방선거·재보궐 '참패'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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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6.3지방선거] 조국혁신당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참패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도전했던 조국 대표마저 패배하면서 당의 입지가 한층 좁아질 전망이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 대표는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했다.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배수진 후보도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패배하면서 추가 의석 확보에 실패했다.
장흥군수(사문순 후보)·신안군수(김태성 후보) 선거에서는 당선자를 배출했으나 종전이 확보했던 담양군수 자리를 더불어민주당에 뺏기면서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냈다.
2024년 총선 직전 창당해 12석을 확보하며 화려하게 정치권에 자리매김했던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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