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줄 서던 성수역 화장실, 1.6배 넓히고 변기도 확충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서울교통공사는 최근 몇 년간 승하차 인원이 크게 늘어난 성수역의 화장실 환경개선사업을 마치고 21일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 화장실의 면적을 76㎡에서 123㎡로 약 1.6배 넓혔다. 여자화장실 대변기는 11개에서 21개로, 남자화장실 소변기는 4개에서 7개로 늘렸다. 남자화장실 대변기는 기존과 같은 4개다.

쪼그려 앉아 사용하는 화변기는 모두 좌식 양변기로 바꿨다. 여자화장실 세면기는 3개에서 6개로 늘리고 파우더룸(화장대) 공간도 확장했다. 노후 마감재도 교체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서울교통공사 건축처가 세운 성수역 화장실 확장 계획을 토대로 올해 4월부터 이달까지 3개월간 진행됐다.

성수역 하루 평균 승하차 인원은 2023년 7만8014명에서 2024년 8만8070명, 지난해 10만2488명, 올해 상반기 11만4194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공사는 인근 상권이 성장하면서 역 안 혼잡도가 높아졌고 화장실 대기 줄과 관련 민원도 빈번하게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rcmani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불편했던 '성수역 화장실' 새단장…서울교통공사, 환경개선사업 완료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술 취한 20대 남성, 친구와 장난치다 한강 빠져 숨져

노컷뉴스

남극 물고기에서 찾은 이것…근감소증 열쇠될까

노컷뉴스

소원 동전 다 주워갔다고?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얌체족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수산자원공단, 바다숲 조성사업 발주체계 개선

뉴시스 속보

국수본 "장윤기 성범죄·살인 분리수사, 수사 완결성 위한 판단"

뉴시스 속보

내년부터 '경남형 광역급행버스' 도입…부산-울산 1시간 생활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