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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예술계 최초의 미디어아트 전시회… ‘미디어 술래(術來)’ 개막
세계일보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은 지난 16일 서울 모두미술공간에서 ‘2026 장애와 기술전-미디어 술래(術來)’ 개막식을 열었다. 시각·청각·뇌병변 장애예술인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국내 장애예술계 최초의 본격적인 미디어아트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미디어 술래(術來)’는 급변하는 디지털 기술의 장벽을 넘어 장애예술의 새로운 창작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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