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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김병삼 영천시장 취임, “우리 삶의 이름은 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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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김병삼 영천시장 취임, “우리 삶의 이름은 영천”

ONP 요약

2026년 7월 1일 민선 9기가 출범하면서 박찬대 인천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등 전국 여러 지자체 시장들이 취임식을 개최하고 각자의 시정 비전을 제시했다. 화성시 정명근 시장은 AI 기반 도시 조성과 30분 생활권 교통체계 구축 등 핵심 공약 실행을 위한 실무 계획을 추진하기 시작했으며, 울산·부산 등 지자체의 인수위원회들은 활동을 마무리하고 시정 운영 권고안을 당선인들에게 전달했다.

진보 성향: 진보 진영은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도시' '시민주권 시정' 등 시민 참여와 민주성을 강조하고 공정성·포용·현장 중심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의 매체는 '지속 가능한' '혁신적인' 도시 비전을 강조하며 기술과 미래지향적 발전의 균형잡힌 추진을 표현했다.

보수 성향: 보수 진영은 전임 시정의 '재정·사업·인사 실패'를 지적하고 구조적 개혁과 '정상화' 필요성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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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는 1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김병삼 영천시장 취임식을 갖고 민선9기 시정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취임식은 형식과 의전을 간소화하고 시민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각계각층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시민의 바람’ 영상을 상영해 시민과 함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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