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2억짜리가 37억 됐다" 왕실 정원 품은 '디에이치 방배'...정호영 밥상까지
머니투데이
문화·식음·조경 결합한 하이엔드 주거 "오케이 셀리." "나갔다 올게." 말이 끝나자 집 안 조명이 순식간에 꺼졌다.
엘리베이터도 자동으로 호출됐다.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빌트인 음성인식 시스템 '보이스홈'이 구현한 모습이다.
보이스홈은 현대건설이 '디에이치 방배'를 통해 선보인 AI 기반 주거 서비스의 핵심 기능이다.
지난 10일 오전 찾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
11일 입주자 사전점검을 하루 앞두고 공사 인부와 차량이 오가며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었다.
아직 일부 마감 공사가 진행 중이었지만 대형 수목과 석가산, 스카이라운지 등 핵심 시설은 대부분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건설은 보이스홈을 비롯한 AI 기반 주거 서비스와 차별화된 커뮤니티를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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