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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복덩이 외인' 전격 선발 라인업 제외 왜? 사령탑 "심하게 말하면 모든 이닝을... 후반 출장은 가능" [광주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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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을 달리고 있는 두산 베어스가 위닝시리즈를 확정할 것인가.
KIA 타이거즈와 주말 3연전 중 두 번째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두산은 13일 오후 5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KIA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전날(12일) KIA에 4-2로 승리하며 시리즈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만약 이날 승리할 경우, 두산은 KIA를 6위로 내려 앉히고, 반 경기 차 앞선 5위로 올라선다.
이날 두산은 정수빈(중견수), 박찬호(유격수), 손아섭(지명타자), 양의지(포수), 김민석(좌익수), 오명진(1루수), 안재석(3루수), 이유찬(2루수), 조수행(좌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좌완 벤자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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