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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2주만에 사라진 KIA 111홀드맨 복귀 시동, 퓨처스 첫 실전 1이닝 무실점 '141km'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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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2주만에 사라진 KIA 111홀드맨 복귀 시동, 퓨처스 첫 실전 1이닝 무실점 '141km'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타이거즈 최다홀드 보유자 전상현(30)이 북귀 시동을 걸었다.

13일 NC다이노스와의 퓨처스리그 마산경기에 등판해 1이닝을 소화했다.

중견수 뜬공, 유격수 뜬공, 좌익수 뜬공으로 잡고 등판을 마쳤다.

투구수는 8개, 최고구속은 141km를 찍었다.

2024 우승 필승맨으로 꾸준히 활약했지만 올해 단 4경기 1패 2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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