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9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9%
경향신문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9%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경향신문
제주일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동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매일신문(대구경북)
인천일보
조선일보
강원도민일보
여성신문
제주의소리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차선 끼어들었다고 집배원 폭행한 40대, 징역 1년2개월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도로 주행 중 끼어들기를 당했다는 이유로 우체국 집배원을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 고철만 판사는 21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황모(43)씨에 대해 징역 1년2개월을 선고했다.

고 판사는 "오토바이를 넘어뜨린 후 집배원을 끌고 가려 했고, 도주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관을 차량으로 부딪히게 한 뒤 약 2㎞를 위험하게 질주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별다른 사유 없이 공무원들에게 상당한 위험을 초래했고, 현행범으로 체포된 이후에도 계속 행패를 부리며 공권력을 적대시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다만 "뒤늦게 법정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과거부터 앓고 있던 조증과 조울증이 범행에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 점을 유리하게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고 판사는 황씨가 과거 공무집행방해와 폭력 범죄로 실형을 포함해 여러 차례 처벌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동종 범행을 저지른 점도 지적했다.

황씨는 4월 21일 오후 2시께 서울 강서구 우장산역사거리에서 우체국 집배원을 폭행하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차로 친 뒤 2㎞가량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황씨는 신호대기 중이던 집배원을 오토바이에서 끌어 내리는 등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집배원은 등과 목 부위 등을 다쳐 치료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황씨는 집배원이 차선에 끼어들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8건 · 17개 매체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9%
2개 매체10개 매체5개 매체

경찰, '시의원 후원 의혹' 강선우 의원 불송치

노컷뉴스
진보 성향

경찰, ‘이사장직 대가성 후원 의혹’ 강선우 의원 불송치

경향신문
진보 성향

한라산이 뜨거워지고 있다...성판악.어리목 최저기온 20도 넘는 날 이어져

제주일보 - 전체기사
중도 성향

현대차 전주공장 추락사고 원·하도급 관계자 4명 검찰 송치

세계일보
보수 성향

‘범죄도시 마석도 실제 모델’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벌금 600만원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술 취한 20대 남성, 친구와 장난치다 한강 빠져 숨져

노컷뉴스

남극 물고기에서 찾은 이것…근감소증 열쇠될까

노컷뉴스

소원 동전 다 주워갔다고?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얌체족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수산자원공단, 바다숲 조성사업 발주체계 개선

뉴시스 속보

국수본 "장윤기 성범죄·살인 분리수사, 수사 완결성 위한 판단"

뉴시스 속보

내년부터 '경남형 광역급행버스' 도입…부산-울산 1시간 생활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