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8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31%
대전일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31%
매일신문(대구경북)
노컷뉴스
매일경제
동아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충청투데이
경향신문
SBS 뉴스 (정치)
대전일보
general
보수 성향

국민의힘 윤리위, 다음달 '해당 행위' 징계 결론 낸다…"내부 정보 반복 유출 우려"[일타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국민의힘의 규칙을 정하는 모임인 윤리위원회가 22일 당 지도자를 비판하는 데 대한 벌칙 기준을 정했다. 한두 번의 비판은 괜찮지만 같은 내용을 자꾸 조직적으로 반복해서 비판하면 벌칙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진보 성향:당내 비판 억압 — 반복적 비판까지 징계 대상으로 규정해 당 내 다양한 의견 표현을 제약한다고 우려.

중도 성향:징계 기준 명확화 — 단순 비판과 조직적 비판을 구분하는 객관적 기준을 공식 제시했다.

보수 성향:당의 조직력 강화 — 의도적·조직적 비판에 대한 기준을 설정해 당의 결집력을 유지하는 필요한 조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지방선거 이후 접수된 60여 건의 징계 요구안에 대한 심사에 착수한 가운데, 정경욱 국민의힘 대변인(중앙윤리위원)은 "다음 달 안에 일부 사건의 징계 개시 결정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23일 매일신문 유튜브 '일타뉴스'에 출연해 "현재 윤리위에 접수된 징계 요구안은 60건 가까이 된다"며 "다음 달 내에는 징계 개시 결정이 되는 건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윤리위는 접수된 사건들을 '해당 행위', '당 대표 단순 비판' 등 유형별로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이라며 - 매일신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32%
3건16건9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16

+12

보수 성향9

+5

이 이슈 전체 보도 28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Sala IV ordena no impedir el uso del velo islámico durante visitas a centro penitenciario

Delfino.cr - Portada

CCSS asegura continuidad en pago de salarios mientras corrige incidencias del nuevo sistema de planillas

Delfino.cr - Portada

Iberojet añadirá un tercer vuelo semanal entre Madrid y San José a partir de noviembre

Delfino.cr - Portada

매일신문 (Maeil Shinmun)의 다른 기사

'중학생 성매매'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사직 후 의정비 받아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항소심서 이진관 판사 같은 사람…"오세훈 1심 결과에 명태균 측 반응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경북 의성군·영주시 농축협 임직원, 고향사랑기부제 3천만원 상호기부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이 사건 개요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당 대표 비판에 대한 징계 기준 명시

28건 · 1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국민의힘 윤리위가 22일 '단순 비판은 징계 대상 아님'을 명시하되, 반복적·조직적 비판은 예외로 규정
  • 6·3 지방선거 이후 약 60여 건의 징계안이 제소되어 심의 진행 중
  • 친한동훈계와 개혁 그룹의 조직적 비판이 징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관측

관련 개체

People Power Party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국힘 상임위 배치 반발…원내대표에 "멱살 10번이라도"

🇰🇷경향신문

혐오 표현 ‘파면’ 직무 태만 ‘감봉’···공무원 징계 기준 강화

🇰🇷노컷뉴스

국힘 윤리위 "당 대표 반복적 비판, 징계 대상"

🇰🇷연합뉴스

'징계 가동' 국힘, 윤리위원 사퇴에 '내부 갈등설'도 제기(종합)

🇰🇷뉴시스 속보

국힘, 상임위 배분에 진통…일부는 원내대표실 찾아 고성 항의

🇰🇷머니투데이

"XX" 욕설에 멱살까지…국힘 의원들, 상임위 배치 불만에 활극 '추태'

🇰🇷시사저널

“차라리 장동혁이 윤리위원 겸직하라”…국힘 윤리위, 사퇴·내부 갈등설로 어수선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는 중

국민의힘 윤리위, 다음달 '해당 행위' 징계 결론 낸다…"내부 정보 반복 유출 우려"[일타뉴스]

🇰🇷매일경제

“멱살을 열 번이라도 잡지”…국힘, 상임위 배정 놓고 고성 오가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국민의힘 후반기 상임위 배정 여파… 원내대표실 내부서 이례적 고성·반발

🇰🇷동아일보

국힘 윤리위 잡음 지속… 일부 위원 “당 대표 비판 징계 가이드라인 동의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