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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반토막 난 중국인 관광객…日관광 폭망할 줄 알았는데 한국인들이 살렸다
전자신문
올해 상반기 일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5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 관광객이 절반 이상 줄어든 반면, 한국인은 약 19% 늘며 국가·지역별 방문객 1위를 기록했다.
16일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올해 1~6월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은 2108만48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감소했다.
상반기 방일객이 전년보다 줄어든 것은 코로나19 영향이 이어졌던 2021년 이후 처음이다.
전체 감소세는 중국인 관광객 급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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