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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이설, 눈떠보니 지옥 시작...감금 공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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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의 이설이 극도의 공포에 빠졌다.
3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극 중 여주인공 고세윤(이설 분)이 극심한 공포에 사로잡힌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본방송에서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 강태주(남궁민 분)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이번 공개된 사진은 강태주의 아내이자 우리함께병원 이사장인 고세윤이 충격에 굳어버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극 중 수면 안대를 끼고 잠을 청하던 고세윤이 뭔가를 발견하고 놀라 당혹스러워하는 장면.
이후 납치범에게 끌려간 고세윤은 어딘지 알 수 없는 낯선 공간에서 깨어난 후 극도의 두려움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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