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늘어난 조직, 꽉 찬 청사…인천시의회 일부 부서 '셋방살이'
인천일보
의석수가 40석에서 45석으로 늘어난 제10대 인천시의회가 상임위원회를 신설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원했지만 정작 청사 공간이 부족해 직원 10여명이 민간 건물에서 셋방살이까지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시의회 안팎에서는 현재 공사 중인 인천시 신청사가 건립되면 비게 되는 시 본청 공간을 의회 청사로 활용하는 방안이 장기적 해법으로 제시되고 있다.시의회는 지난 20일 남동구 정보통신공제조합 인천회관 7층 일부 공간에 대한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에 따라 입법담당관실 4개 팀 15명은 오는 25~26일 시의회 청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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