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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시큐리티, AWS '셀렉트 티어' 획득…클라우드·AI 보안 사업 확대
머니투데이
ONP 요약
아마존 웹서비스(AWS)가 2분기 매출 422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7% 성장했다. 이에 따라 아마존은 AI 수요 대응을 위해 2200억 달러(약 313조원) 규모의 자본지출을 확대하고, 이스트시큐리티는 AWS와의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AI 보안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스트시큐리티가 아마존웹서비스(AWS) 파트너 등급을 높이고 클라우드·인공지능(AI) 보안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스트시큐리티는 AWS 파트너 네트워크(APN)에서 '셀렉트 티어' 파트너 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APN은 AWS 기술을 활용해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다.
AWS 서비스 파트너는 등록 단계를 시작으로 셀렉트·어드밴스드·프리미어 티어로 승급한다.
등급별로 AWS 인증 인력과 프로젝트 수행 실적, 고객 성공 사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스트시큐리티는 이번 승급을 계기로 AWS의 기술·마케팅 지원과 사업 개발 프로그램을 활용해 클라우드 및 AI 보안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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