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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메가특구 52시간 예외 아직 결론 안나”…당내 신중론도
전자신문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메가특구에 주 52시간 근로제 예외를 검토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아직 결론이 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31일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세부 내용은 상임위원회 차원에서 논의 중”이라며 “당내에서도 일부 이견이 있는 만큼 충분한 숙의를 거쳐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내 기류도 엇갈리고 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 민주당 의원은 “화이트칼라 이그젬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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