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두올, 대표이사에 김기태 선임…정재열 대표는 유지
디지털투데이
ONP 요약
두올, 금강철강, 롯데하이마트 세 기업이 2026년 7월 31일 대표이사 변동을 공시했다. 두올은 김기태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정재열은 직위를 유지했으며, 금강철강은 주광남 사임으로 주성호가 단독 대표이사로 전환, 롯데하이마트는 김종윤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자동차 부품 기업 두올(016740)이 대표이사 변경을 31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조인회, 정재열이었으며, 변경 후 대표이사는 김기태, 정재열로 기재됐다.
변경 사유는 기존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신규 대표이사 선임이다.
변경일자는 2026년 7월 31일이며, 해당 변경일자는 대표이사 선임 이사회 결의일이라고 명시됐다.조인회 전 대표이사가 사임하면서 김기태가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정재열 대표이사는 대표직을 유지했다.변경 후 대표이사 약력에 따르면 김기태 신임 대표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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