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세종 '어울링' 이용 1500만건 돌파…생활형 교통수단 안착
대전일보
세종 공공자전거 '어울링'이 누적 이용 1500만 건을 돌파하며 시민들의 대표적인 생활형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위탁운영 이후 서비스 개선과 인프라 확충이 이용 증가를 견인하며 친환경 이동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14일 세종도시교통공사에 따르면 어울링은 위탁운영 이전인 2015~2018년 4년간 누적 이용 건수가 64만 건에 머물렀다.
하지만 공사가 운영을 맡은 2019년 이후 이용이 급증해 위탁운영 8년 만에 누적 이용 1500만 건을 넘어섰다.
이는 위탁운영 이전과 비교해 약 23배 증가한 수치다.연도별 이용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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