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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은 신인인가 했는데" 몬스터월 넘길 줄이야…전반기 마지막 경기도 선발 기회 잡았다 [오!쎈 대전]
조선일보
!["신인은 신인인가 했는데" 몬스터월 넘길 줄이야…전반기 마지막 경기도 선발 기회 잡았다 [오!쎈 대전]](https://www.chosun.com/resizer/v2/GZRTKMTFG5TDENZSGBSGCNRVGU.jpg?auth=5eb609d2a34dcf8209d01480b0192a9bdb2780fbcfd74579ee81f7b4f2081a08&smart=true&width=530&height=619)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신인 고준휘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기회를 잡았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7일 9-6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달성한 NC는 8일 비로 휴식, 이날 4연승과 6위 도약을 노린다.한화 오웬 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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