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성북구,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청소년에 '축하 카드' 전달
머니투데이
[시티+줌 25] 서울 성북구가 지난 5월부터 성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17~24세 청소년이 주민등록증을 최초로 발급받을 때 주민등록증과 함께 축하 카드를 제공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를 통해 선정됐다.
이후 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가 관련 조례 개정안을 직접 제안하면서 본격 추진됐다.
축하 카드는 청소년들의 취향과 요구를 반영해 아크릴 카드홀더 형태로 제작됐다.
홀더 앞면에는 '아동친화도시 성북' 사이트와 연동되는 QR코드가 담겼다.
청소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