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피아니스트 김하얀, 선율과 성악이 빚어내는 협업 리사이틀 선봬
머니투데이
7월 25일(토)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서 공연 피아니스트 김하얀이 오는 7월 25일(토)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성악과 피아노의 긴밀한 호흡을 담은 협업 리사이틀 'Collaborative Recital - Melody makes Drama'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3년 선보인 협업 프로젝트의 연장선에서 기획된 무대로, 피아노와 성악이 동등한 음악적 파트너로 만나 선율이 만들어내는 서사와 감정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단순한 반주를 넘어 피아노와 성악이 하나의 드라마를 완성하는 음악적 대화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