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0건10개 미디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매일경제
ZDNet Korea
강원도민일보
세계일보
여성신문
경제
중도 성향

뉴욕 연은총재 "美인플레 정점 지나…현 통화정책 적절"

머니투데이
뉴욕 연은총재 "美인플레 정점 지나…현 통화정책 적절"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지났고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는 물가를 안정시키기에 적절한 수준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1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었고 앞으로 몇 분기에 걸쳐 점진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할 만한 고무적인 이유들이 있다"고 말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구체적으로 올해 말 전체 물가상승률이 약 3.25% 수준까지 낮아진 뒤 2028년에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목표치인 2%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지난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졌지만 당시 물가 상승을 자극했던 요인이 점차 완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9건 · 10개 매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6개 매체4개 매체

뉴욕 연은 총재 "인플레 정점 달해…현 통화정책 목표치 달성에 적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SK하이닉스도 ‘현금 대신 주식 성과급’ 제안

동아일보
보수 성향

뉴욕 연은총재 "인플레 정점 지났다…현 통화정책 적절"

연합뉴스
중도 성향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 하회…뉴욕증시, 상승 출발

조선일보
보수 성향

[뉴스프레소] 뉴욕증시, 물가 우려 완화에 상승… SK하이닉스ADR 27% 급반등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Japan power companies to build or bolster 30 substations to meet AI demand

Nikkei Asia

Nvidia cashes in on sovereign AI, setting sights on Japan for latest tie-up

Nikkei Asia

China's small businesses struggle to raise prices as inventory piles up

Nikkei As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서머타임 상시화' 美 하원 통과…확정 땐 한미 시차 '13시간 고정'

머니투데이

[오피셜] 시청률 톱10 절반 휩쓴 KBO 전반기 주인공, 1위 삼성-2위 LG 둘 다 아니었다! 붙으면 흥행 보장 '두 팀은 과연 어디'

머니투데이

'비극' 16세 女 천재, 월드컵 도중 갑작스러운 사망 "8강 진출 축하 중에..."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