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7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노컷뉴스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시사저널
매일경제
연합뉴스
경향신문
노컷뉴스
정치
중도 성향

'자유총연맹' 정관위반 총재대행·부지특혜 적발…중징계 문책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행정안전부는 한국자유총연맹에 대한 특별검사 실시 결과, 정관을 위반한 총재 직무대리 지정·유지 및 무리한 자유센터 부지 개발·운영 사업 추진을 통한 특혜 제공 정황 등을 적발해 관련자 중징계 등 엄중 문책 등을 요구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지난 5~6월 행안부는 정관상 총재 직무대행을 하게 돼 있는 수석부총재가 있음에도 사무총장 직무대리(비서실장) A씨가 이를 맡게 된 경위와 이사회 소집 적절성 여부, 자유센터 부지 개발·운영 사업 재추진 경위 등을 중점 검사했다.

그 결과, 지난달 서울 중구 남산 자유센터 부지 개발·운영 사업을 주도한 연맹 사업자 선정 태스크포스(TF) 단장 등 전·현직 관계자들의 업무상 배임 등의 의심되는 정황에 대해 수사 의뢰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로 확인한 사항을 보면 자유총연맹은 직무대행 순서를 명시적으로 규정한 정관을 위반해 A씨를 총재 직무대리로 지정하고, 이후 수석부총재가 임명됐음에도 A씨를 총재 직무대리로 유지했다.

또 권한이 없는 A씨가 이사회를 소집해 임원 선출을 추진하는 등 총재 직무대리 지정과 관련한 정관 위반 사항을 다수 적발했다.

임원·인사 등 자유총연맹의 기관 운영 부실도 드러났다.

임원 선임 전 결격 사유와 중대 범죄에 대한 '사실없음' 확인서를 제출받아야 함에도 선임 후에 확인서를 작성하고, 임원들이 재정기여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것을 방치했다.

또 중장기 인력계획 없이 직원을 채용하고, 채용 시에도 채용공고·서류심사·면접 등 절차를 부실하게 진행하는 등 인사·운영 전반을 부적정하게 운영했다.

자유센터 부지 개발·운영 사업과 관련해서는 제안요청서상 평가 권한이 없는 사업자 선정 TF가 평가 기준과 방식을 임의로 변경해 차순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

아울러 지위보전 가처분 사건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행안부의 사업 중단 요구에도 이사회 심의·의결 없이 사업 핵심 조건을 본경해 차순위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특혜를 제공한 정황을 적발했다.

행안부는 이번 위반 사항에 대해 기관경고, 관련자 문책, 부적정 관련 주의·시정·개선 등 23건의 조치를 요구했다.

특히 기관 운영 및 사업 추진 시 정관을 위반하고 업무를 부적정학 처리한 A씨 등에 대해서는 중징계 요구 등 엄중 문책하고, 추가적인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민사·행정상 및 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행안부는 "이번 특별검사를 통해 자유총연맹 전반의 총체적 부실이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성과 책임성 있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감독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유총연맹은 '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부로부터 매년 수십억~수백억원의 보조금을 받는 보수 성향의 국내 대표 관변 단체다. 지난 정권에서 정치 편향 논란에 시달리는 등 각종 의혹이 제기돼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14%
2건4건1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4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대낮 화곡동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20대 남성 체포

노컷뉴스

"한국인 불법촬영물 피해 영상, 1천 개 사이트서 유통"

노컷뉴스

국힘, 상임위원장 후보 6명 확정…국토위원장에 유의동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1조8000억' 보이스피싱 돈세탁 도운 PG사 대표, 항소심도 실형

뉴시스 속보

칭다오국제맥주축제에 'K-푸드 편의점'…中 소비자 공략

뉴시스 속보

"'스드메' 가격표시제, 현장 안착해야"…저고위 간담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대북 제재 위반’ 선박 4개월째 억류

🇰🇷노컷뉴스

北광물 수출관여 선박 평택항 억류…안보리 제재 위반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자유총연맹' 정관위반 총재대행·부지특혜 적발…중징계 문책

🇰🇷뉴시스 속보

'자녀 특혜 채용' 전 선관위 사무총장, 1심 징역 2년에 항소

🇰🇷시사저널

‘아들 특혜 채용 혐의’ 전 선관위 사무총장…1심 실형에 불복 항소

🇰🇷연합뉴스

'아들 특혜 채용' 전 선관위 사무총장, 징역 2년 불복 항소

🇰🇷매일경제

‘아들 특혜 채용’ 전 선관위 사무총장…징역 2년 불복해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