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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방통위’ ‘내란 보도 지침’ 논란의 이진숙, 방송·통신 심판으로
미디어오늘
윤석열 정부에서 5인 합의제 기구인 방송통신위원회(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대통령 추천 2인 만으로 운영하면서 위법적 의결을 했던 이진숙 위원장, 김태규 부위원장이 국회의원으로 돌아왔다.
국민의힘은 지난 27일 두 의원을 각각 중앙당 미디어위원장과 법률자문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이진숙 의원은 방미통위 등 방송·통신 기관을 소관하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됐다.이진숙·김태규 2인 방통위의 ‘위법 의결’ 대표 사례는 공영방송 이사·사장 임명이다.
이들은 지난 2024년 7월31일 첫 출근을 하자마자 KBS와 방송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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