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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아동 성범죄 폭로한 美 틱톡커, 2주만에 참변… 남편에 총격 피살
전자신문
별거 중인 남편의 아동 성범죄 사실을 공개 폭로한 미국 틱톡커가 영상을 게재한지 불과 보름 만에 남편에 의해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NBC 뉴스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 오와소 경찰국은 틱톡에서 3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사라 길슨(43)이 별거 중이던 남편 제레미아 더피(43)에 의해 총격을 받아 숨졌다고 밝혔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6월 9일로 올라간다.
당시 유소년 농구단 코치로 활동하던 더피가 초등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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