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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잡을 것" 전현무, 32강 걸린 남아공전 중계 데뷔..이영표와 첫 호흡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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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전현무가 아나운서를 그만둔지 14년만에 축구 중계 캐스터로 데뷔한다.'신입 캐스터' 전현무가 25일(목)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의 32강행 운명이 걸린 조별리그 최종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통해 축구 중계 데뷔전을 치른다.
이영표 해설위원과의 첫 실전 호흡이 예고된 가운데, 77년생 동갑내기 콤비가 선보일 특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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