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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가리고 말하면 '퇴장'...파라과이 알미론, 비니스우스룰 '1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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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배했다. 골키퍼의 실수로 결승골을 내준 한국은 1승 1패를 기록했으며, 멕시코가 2연승으로 조 1위를 확보하면서 한국의 32강 진출은 최종 3차전 남아공과의 경기 결과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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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적 열세에도 파라과이 1대0 승리…튀르키예 조별리그 탈락 확정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을 가리고 상대 선수와 언쟁하다가 레드카드를 받은 1호 선수가 나왔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파라과이의 주축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이 전반 추가시간 3분 퇴장당했다.
파라과이가 1대0으로 앞선 전반 막판, 양 팀 선수단이 신경전을 벌이다 충돌했다.
알미론은 튀르키예 선수에게 입을 가린 채로 무언가 이야기했고, 튀르키예의 메르트 뮐리드가 주심에게 항의했다.
주심은 온 필드 리뷰로 상황을 파악한 뒤 알미론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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