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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세월이 지나도 다승 1위-ERA 2위…여전히 우리는 류현진의 시대를 살고 있다 [SC포커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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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세월이 지나도 다승 1위-ERA 2위…여전히 우리는 류현진의 시대를 살고 있다 [SC포커스]](https://www.chosun.com/resizer/v2/GY3DGODCHBTDOYZWMU3WCYZVMI.jpg?auth=222059b9a0d66453db0d05f90aed94c2b837faab3042a34437b74b873c06768e&smart=true&width=700&height=516)
AI Summary
Twenty-year-old Kim Min-sol claimed her second victory of the season by winning the Korean Women's Open golf championship, finishing at four-under par and defeating Yang Yoon-seo by one stroke. The triumph earned her 400 million won in prize money and a Mercedes-Benz SUV, cementing her status as a standout rookie in her professional debut season.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국내 복귀 3년차.
지난해 한국시리즈의 아픔 때문일까.
올해의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한층 더 특별하다.
팀당 63~67경기를 치르며 반환점을 앞두고 있는 지금, 류현진은 다승 1위(8승)-평균자책점 2위(2.84, 1위 올러 2.66)를 기록중이다.
올시즌 12번의 선발등판에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6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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