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위원회, ‘영화와 함께하는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 참가자 모집

ONP 요약
한국저작권위원회가 부산 영화의 전당 소극장에서 8월 12일에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을 개최했다. 영화 '오케이 마담 2' 상영과 저작권 퀴즈, 상담 부스 등으로 구성된 이 행사는 참가비가 무료이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 5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중도 성향:문화 체험형 캠페인 — 저작권과 영화를 결합해 대중에게 친근하게 전달한다.
보수 성향:저작권 인식 제고 — 창작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저작권의 중요성을 알리고 법적 보호를 강조한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영화와 함께하는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영화진흥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문화 체험형 캠페인이다.
내달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소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 ‘오케이 마담 2’ 상영,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저작권의 가치와 창작의 의미를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행사 당일 소극장 로비에서는 저작권과 영화를 주제로 한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저작권 상담 부스’도 운영된다.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상담팀 직원이 부스에 상주할 예정이다.
영화 관람을 포함한 모든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내달 5일까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 수 있다.
당첨자 안내는 개별 문자로 진행된다.
한국저작권위원회 측은 부산광역시사회공헌정보센터와 협력해 이번 행사에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70여 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강석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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