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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窓]AI 3강이라는 목표, 다시 묻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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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窓]AI 3강이라는 목표, 다시 묻는다

AI 통합 요약

엔비디아 CEO가 한국을 'AI 풀스택' 국가로 평가하며 방한한 이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AI 파운드리 및 생성형 AI 플랫폼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시에 국내 생성형 AI 앱 시장에서 클로드 등 신규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한국 AI 산업이 반도체 생산부터 서비스까지 통합된 생태계로 전환되고 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의 인공지능(AI) 골든타임이 흘러가고 있다.

우리가 AI를 '논의'하는 사이, 세계는 AI로 '행동'한다.

미국은 AI로 전쟁을 치르고, 중국은 AI로 국가를 재편하며, 중동은 AI로 다음 100년을 사들이고 있다.

두려운 것은 기술의 격차가 아니다.

속도의 격차이고 결정의 격차다.

그래서 'AI 강국'을 외치는 목소리 앞에 한 발짝 물러서서 묻고 싶다.

AI 3강은 과연 우리의 진짜 목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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