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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명태균 여론조사' 尹 징역 2년, 당연한 결과…오세훈도 심판 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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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은 1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일제히 판결을 환영하며, 오세훈 서울시장 사건에 대해서도 엄정한 사법적 판단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서울의 윤석열, 오세훈에게도 법의 철퇴가 내려져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윤석열의 명태균 게이트 유죄와 징역 2년 선고는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라고 밝혔다.

서 위원장은 "민심을 확인해야 할 여론조사가 권력 거래의 수단으로 전락했고, 그 대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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