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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기준 발롱도르는 케인" 리버풀의 확신.. 하지만 잉글랜드 우승은 '글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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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이자 리버풀 전설인 제이미 캐러거(48)가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의 발롱도르 수상 당위성을 강력하게 주장했다.캐러거는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케인이 지난 1년 동안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에서 보여준 활약이 축구계 최고 권위의 개인상인 발롱도르를 받기에 충분하다고 평가했다.캐러거는 "지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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