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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북미에서 '프로젝트 RX' 첫 공개…블루 아카이브 흥행 잇는다
머니투데이
넥슨이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게임 행사에서 '블루 아카이브' 팬덤 확장에 나섰다.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RX'도 글로벌 이용자에게 처음 공개하며 서브컬처 게임 지식재산권(IP) 확대에 속도를 냈다.
넥슨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26'에 참가해 블루 아카이브와 프로젝트 RX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하게 메인 전시장인 사우스 홀에 부스를 마련했다.
이번 부스는 블루 아카이브와 프로젝트 RX를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한 체험형 공간으로 꾸려졌다.
이용자가 두 IP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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