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투證, 제이알리츠 후폭풍…리츠 전단채 시장서 보수적 행보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한국 주식시장이 코스피 지수에서 사상 처음으로 9000을 넘어섰으며,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톱이 주도한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가 500조원을 돌파하면서 개인투자자 참여가 확대되었으나, 상위 14개 ETF까지 반도체가 독식하며 두 종목으로의 자금 집중이 심화되면서 시장 구조적 위험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한국투자증권이 제이알글로벌리츠(REITs) 사태 이후 리스크 관리에 나서면서 상장 리츠 전단채 주관 업무에서 잇따라 발을 빼거나 발행금리를 올리는 등 보수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더딘 회복세와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연준)의 금리 인상 시사로 채권시장 경계심리가 여전한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보수적인 행보가 돌파구가 될지 주목된다.
21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디앤디플랫폼리츠의 전단채 780억원을 주관한 한국투자증권은 투자금을 회수하고 롤오버(만기 재발행)에 참여하지 않았다.
디앤디플랫폼리츠는 이달 말 KB증권이 주관한 220억원어치 전단채 상환도 앞두고 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2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