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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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굴욕' 또 해외 유력지 잔인 혹평 "손흥민 선발 제외, 최악 경기력... 역대급 꿀조 날렸다"
머니투데이
조별리그는 탈락한 지 오래지만, 외신의 혹평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무기력하게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연이어 참혹한 평가를 받았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2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에 출전한 국가들을 분석하며 대한민국의 최종 평점으로 D-를 매겼다.
매체는 한국의 탈락 과정에 대해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한국은 32강 토너먼트에서 사실상 홈경기나 다름없는 LA행을 확정 지을 기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며 "32강에서 프랑스나 아르헨티나 같은 강력한 우승 후보 대신, 홈 이점마저 상실한 채 전력이 크게 약화된 캐나다를 만날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였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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