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빅하우스엔터테인먼트, LA스크리닝 통해 K콘텐츠 배급·협업 논의
머니투데이
조회 0
빅하우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선영)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스크리닝' 및 'K-박람회 LA'에서 방송 콘텐츠와 웹툰 IP(지적재산권) 관련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현지 기업들과 판매·배급,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LA 스크리닝에서 글로벌 팩추얼 다큐멘터리 '귀족식당 시즌3'와 글로벌 데이팅 리얼리티 '락락'을 주요 콘텐츠로 소개했다.
'귀족식당'은 왕실 음식 문화를 다룬 빅하우스엔터테인먼트의 대표 IP로, 지금까지 한국·프랑스·튀르키예·오스트리아 등을 다뤘다.
올해 방영 예정인 시즌3는 네덜란드와 독일을 배경으로 한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