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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네일 1실점 쾌투' KIA 마침내 3연패 탈출! '뜻밖의 수비 방해 OUT+양의지 더블 OUT까지' 불운했던 두산 [광주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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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두산 베어스를 제압하고 3연패에서 탈출, 주말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이제 위닝시리즈의 주인공은 오는 14일 열리는 주말 최종전에서 가려진다.
KIA는 13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KIA는 34승 1무 30패를 마크했다.
반면 두산은 32승 2무 31패를 기록했다.
두산은 2연승을 마감했다.
만약 두산이 이날 승리했다면, 0.5경기 차였던 두 팀의 순위가 바뀔 수도 있었다.
그러나 KIA가 승리하면서 상위 순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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