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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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보험업 달고 의료관광 여행사 제동…서울시 "의료법 위반"
머니투데이
크리에이트립, 간단손해보험 자격 20일까지 해지 보험대리점 자격 반납 후 의료관광 사업은 계속 인바운드 관광(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방문)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이 간단손해보험대리점 자격을 보유한 채 3년간 외국인 의료관광 사업을 불법적으로 운영해 오다 서울시에 적발됐다.
크리에이트립은 오는 20일까지 서울시에 간단손해보험대리점 자격을 반납하기로 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크리에이트립이 간단손해보험대리점 자격과 외국인환자유치업을 함께 운영한 것은 의료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회사 측에 시정을 요구했다.
크리에이트립은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여행·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지난해 마이리얼트립으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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