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CCUS·에너지 분리막' 개발 씨이엘랩, 크립톤서 투자유치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및 에너지 분리막 전문 기후테크 스타트업 씨이엘랩이 액셀러레이터 크립톤의 지역창업생태계라이콘 펀드에서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씨이엘랩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으로 올해 말까지 연간 12만㎡의 분리막을 생산할 수 있는 제조 파일럿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CCUS 및 선박용 탄소포집(OCC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씨이엘랩은 탄소포집은 물론 바이오가스의 메탄 순도 향상, 부생수소 회수 등 녹색에너지 솔루션 전반에 적용되는 기체 분리막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말 미국 퍼듀대학교에 연구용 분리막 모듈 80기를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적 신뢰도를 입증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