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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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간 배재고 야구선수들 "부적절한 발언, 진심으로 사과"
머니투데이
야구부 감독, 교직원도 사과문 전달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과 교직원, 학부모 등이 6일 광주를 방문해 광주제일고에 공식 사과했다.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을 대표해 주장은 이날 공개된 자필 사과문에서 "저희가 광주에 발을 딛는 것만으로도 불편하셨을텐데 이렇게 귀한 시간 마련해 주신 광주제일고 관계자 분들과 광주제일고 선수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달 29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청룡기 야구대회에서 꿈과 희망이 담겨야 하는 야구장에서 배재고 선수들의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들로 인해 마음의 큰 상처를 입은 광주제일고 선수들과 학부모님, 광주 시민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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