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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7개월만에 한국 찾는 젠슨 황, 삼겹살 회동·프로야구 시구 예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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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약 7개월만에 방한한다.
SK와 현대차, LG, 두산, 네이버, 엔씨소프트 등 우리나라 기업들과 더욱 단단한 AI(인공지능) 동맹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4일 재계에 따르면 황 CEO는 전용기를 타고 내일(5일) 오후 5시20분쯤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대만에서 열린 글로벌 IT(정보기술) 전시회 '컴퓨텍스 2026' 일정을 소화한 직후 한국을 찾는 일정이다.
황 CEO는 방한과 관련해 "가족들과 함께 짧은 휴가도 보낼 것"이라고 했는데, 이외에도 각종 비즈니스 미팅을 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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