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40건1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동아일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동아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시사저널
매일신문(대구경북)
SBS 뉴스 (정치)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미디어오늘
대전일보
노컷뉴스
정치
보수 성향

정성호 “새 헌법 준비해야 할 때”…제헌절 맞아 ‘개헌’ 필요성 강조

동아일보
정성호 “새 헌법 준비해야 할 때”…제헌절 맞아 ‘개헌’ 필요성 강조

ONP 요약

1948년에 만들어진 대한민국 헌법을 기념하는 제헌절이 18년 동안 쉬는 날이 아니었다가 올해 다시 쉬는 날이 되었다. 국회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는데, 야당 지도자들이 일부는 참석하고 일부는 참석하지 않아 의견이 갈렸다.

진보 성향:기념식 외면의 당파성 — 헌법 기념식을 정치 싸움의 연장으로 외면하는 야당의 당파적 선택을 비판.

보수 성향:정당한 정치 저항 — 여당의 부정행위 규명을 위해 국회 보이콧과 시위를 지속하는 야당의 정치적 우선순위 지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제헌절인 17일 개헌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정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78주년 제헌절,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 이제 변화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뜻을 온전히 담아낼 새로운 헌법도 준비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정 장관은 “내란 주동자들은 법의 심판을 받고 있으며, 민주주의 지수도 2024년 41위에서 지난해 22위로 19계단이나 상승했다”며 “이는 모두 권력에 맞서 헌법을 지켜낸 국민의 용기와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했다.이어 “부마 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는 것을 시작으로,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새로운 헌법 질서를 국민과 여야가 함께 지혜를 모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또 “법무행정 주무 부처로서 국민을 주권자로 섬기는 헌법과 민주주의의 정신이 일상 곳곳에 살아 숨 쉬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9건 · 14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4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정성호 장관, 제헌절 맞아 “5·18 정신 헌법에 담아야”

경향신문
진보 성향

조정식 의장 "22대 국회서 10차 개헌 매듭짓자"

매일경제
보수 성향

정점식 "민주당, 제헌절 의미 되새기고 싶다면 반성부터…개헌, 논의 해보겠다"(종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정성호 법무, 제헌절 맞아 개헌 주장… “새 술은 새 부대에”

세계일보
보수 성향

한병도 "趙의장 '개헌 제안' 환영"…국힘에 논의 참여 촉구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李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 안돼…K-민주주의 확산"

노컷뉴스

새벽 시간당 최대 80㎜ '물폭탄' 비상…"중대본 선제 가동"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시진핑 “AI, 한 국가의 독주 아닌 국제사회가 함께 해야”… 美 겨냥

동아일보

‘나는 절로’ 1호 아기 탄생했다…낙산사 커플 ‘득남’

동아일보

장동혁, 올림픽공원서 ‘장외 정치’ 이어가… 제헌절 기념식 불참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