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성호 장관, 제헌절 맞아 “5·18 정신 헌법에 담아야”
경향신문
ONP 요약
1948년에 만들어진 대한민국 헌법을 기념하는 제헌절이 18년 동안 쉬는 날이 아니었다가 올해 다시 쉬는 날이 되었다. 국회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는데, 야당 지도자들이 일부는 참석하고 일부는 참석하지 않아 의견이 갈렸다.
진보 성향:기념식 외면의 당파성 — 헌법 기념식을 정치 싸움의 연장으로 외면하는 야당의 당파적 선택을 비판.
보수 성향:정당한 정치 저항 — 여당의 부정행위 규명을 위해 국회 보이콧과 시위를 지속하는 야당의 정치적 우선순위 지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4월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 공동발의안 서명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7일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에 수록해야 한다고 밝혔다.정성호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두번째로 맞이하는 제헌절”이라며 “부마민주항쟁과 5····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4건 · 14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4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