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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주마등 스친 데뷔골, 악연 청주 상대로 한 푼다!" 서울E 까리우스, 굳은 결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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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권 경쟁 중인 서울 이랜드 FC가 충북청주를 상대로 휴식기 전 3연승에 도전한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7일(일) 오후 7시 30분 목동운동장에서 충북청주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 이후로 약 한 달간의 휴식기에 들어가는 만큼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각오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 경기 전남을 상대로 극적인 1-0 승리를 거두며 리그 2위로 올라섰다.
민성준이 수차례 결정적인 선방으로 무실점을 기록한 가운데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까리우스가 승부를 결정지었다.
24-25시즌 사우디 2부 리그(퍼스트 디비전리그)에서 32경기 20골 8도움으로 득점왕에 오른 까리우스는 지난 여름 큰 기대 속에 서울 이랜드 유니폼을 입었으나 충북청주와의 K리그 데뷔전에서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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