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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구 뚜껑 열리자 남성 7명 '우르르'…뉴욕 발칵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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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도심 일부 맨홀에서 정체불명의 남성들이 무더기로 나오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NBC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뉴욕 경찰은 최근 브루클린 일대에서 촬영된 맨홀 관련 영상들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 고위 관계자는 매체에 "남성 무리가 하수도에 버려진 귀중품을 찾고 있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에게 위협이 되는 상황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문 응급구조대원을 하수도 시스템에 투입해 수색했지만 불법 물품 등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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