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대구시장과 일부 대구시의원들 청탁금지법 위반 논란
프레시안
대구시장을 비롯한 일부 대구시의원들이 대구 치맥축제 현장에서 술과 치킨을 접대받은 사실이 드러나 청탁금지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개막한 대구치맥페스티벌 현장에서 치맥협회가 일반 시민의 출입을 통제한 전용 라운지를 마련해, 대구시장을 비롯한 공직 관계자들에게 술과 안주를 제공하고 관련 비용 전액을 부담한 사실이 알려졌다.
일반 상인들은 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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