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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미분양·빈집 정비 세제지원 확대…도세 감면제도 2029년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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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미분양 아파트와 빈집 정비, 인구감소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방세 감면을 확대한다. 지역개발과 기업 지원을 위한 도세 감면제도도 2029년까지 연장해 지역경제 회복과 투자 활성화를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전북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북특별자치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방세특례제한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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