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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훈풍에 환호…닛케이, 사상 최고치 또 경신 [Asia마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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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훈풍에 환호…닛케이, 사상 최고치 또 경신 [Asia마감]

ONP 요약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인공지능 수요로 급성장하는 가운데, 마이크론이 분기 매출 414억6000만달러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경쟁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장 기회를 의미하는 동시에, 이들 국내 기업들이 미국 특허관리전문회사의 소송 위협에 직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진보 성향: 기술주 매도 압력과 나스닥 하락을 강조하면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이후에도 시장이 기술주의 고평가를 우려하며 조정받고 있다는 관점을 제시.

중도 성향: 마이크론 실적의 객관적 수치를 중심으로 보도하면서, 호황 속에 불거진 특허분쟁이라는 리스크 요소도 함께 제시하여 상황을 균형있게 평가.

보수 성향: 마이크론의 사상 최대 실적을 강하게 강조하면서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성장 기회를 부각하고, SK그룹의 광주·전남 지역 대규모 투자 계획을 지역 경제 활성화 관점에서 긍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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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깜짝 실적'에 AI(인공지능)·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자 심리가 살아나면서 25일 아시아 주요 증시 대부분이 상승 마감했다.

이날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4.61% 오른 7만2366.34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만에 사상 최고치를 또 한번 경신한 것이다.

이는 미국 뉴욕 증시 마감 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시장 전망치를 훌쩍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된 영향이다.

AI 수요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면서 관련 주식을 중심으로 매수 움직임이 확산했다.

특히 이날 키옥시아홀딩스 주가는 장중 한때 15% 급등했다.

어드반테스트, 도쿄일렉트론 주가도 지수 견인을 함께 주도했다.

미쓰비시 UFJ 모건스탠리 증권의 오니시 코헤이 연구원은 "마이크론뿐만 아니라 AI 및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신뢰가 확산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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