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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우리銀, 청년 자산형성 역량 키운다…영테크 협력기관 10곳으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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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한국의 김민석 총리가 중국을 방문하여 베이징에서 중국 기업인들을 접견하고 칭화대학교를 방문한 뒤, 다롄에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진행했다. 양국은 경제 협력과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관계를 한 단계 높이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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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우리은행이 청년의 자산 형성 역량을 키우기 위해 협력한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우리은행과 '서울 청년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금융교육 확대와 경제·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과 공공의 역량을 모아 '서울 영테크'의 금융교육의 체감도와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KB금융공익재단, 금융감독원, 국민연금공단 등 총 10곳의 금융기업 및 전문 기관과 협력생태계를 구축했다.
서울 영테크는 청년들이 자산관리를 생활화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을 위한 재무 상담과 금융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5년간(2021~2025년) 서울 영테크를 통해 재무 상담과 금융교육을 받은 청년은 7만 5000여명에 달한다.
첫 상담 대비 순자산이 평균 45%가 늘어나는 등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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