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종로 전역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CCTV 심야 단속 중단
머니투데이
[시티+줌 25] 종로구가 이달부터 점심시간대 주정차 단속 유예 대상을 구 전역으로 확대한다.
9일 종로구에 따르면 구는 '주정차 단속유예 확대 추진계획'을 시행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관내 고정형 CC(폐쇄회로)TV 96대의 주정차 단속을 중단한다.
다만 보도,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소화전, 교차로 등 절대주정차금지구역과 어린이·노인보호구역, 2열 주차, 대각선 주차 등 보행 안전과 교통 흐름을 해치는 차량은 유예 시간에도 단속한다.
고궁과 전통시장, 관광지 일대는 유선 연락과 계도 중심으로 운영하되 안전을 위협하는 주정차는 단속 대상에 포함한다.
구역별로 달랐던 고정형 CCTV 단속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통일하고 심야 단속은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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