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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왜 버렸나’ 논란의 필승조 1군 컴백, 2군 ERA 20.25에도 콜업 이유는 “다 빗맞은 안타였다고…믿고 쓴다” [오!쎈 수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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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왜 버렸나’ 논란의 필승조 1군 컴백, 2군 ERA 20.25에도 콜업 이유는 “다 빗맞은 안타였다고…믿고 쓴다” [오!쎈 수원]](https://www.chosun.com/resizer/v2/GZSTEZJXGAYTAMJYMVQTQNDBGI.jpg?auth=77b74f65b1099771aa05db87d47f313d8addee2265fb4031b1b5c6d9e290bdf1&smart=true&width=530&height=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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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한화 이글스의 외면을 받고 KT 위즈에 새 둥지를 튼 필승 계투 요원이 재정비를 마치고 1군 무대로 돌아왔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11차전에 앞서 우완 필승조 한승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하고, 내야수 안인산을 말소했다.
한승혁은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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